지디코즈메틱

연구

선임연구원 소개

이규호 부이사장

안녕하세요
㈜지디코즈메틱 연구원인 이규호입니다

우리가 태어나 살면서 머리를 안 감고 살 수는 없습니다.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샴푸가 지금처럼 그렇게 흔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주로 비누로 머리를 감았었죠. 그러다가 화학성 제품의 생활용품이 많이 나오면서 샴푸로 머리를 감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아기일때부터 샴푸로 머리를 감게 되니 어쩌면 평생동안 샴푸를 사용하며 살게 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몸에 해로운 화학성분의 물질을 가려내고 먹지 않으려 합니다. 예전에 합성조미료인 MSG를 쓰지 않아야 착한 음식이라 강조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매일 우리가 사용하는 샴푸의 성분들은 두피에 직접 묻게 되고 두피건강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샴푸의 성분중 우리 두피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물질들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두피와 모발에 묻어있는 오염물질을 제거해주는 계면활성제, 윤기나는 모발을 만들어주는 실리콘, 제품유통기한을 늘려주는 방부제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계면활성제는 소디움 라우릴 설페이트, 소디움 라우레쓰 설페이트, 암모니움 라우릴 설페이트와 같은 합성물질이 쓰이는데요 화학합성계면활성의 경우 깨끗이 씻어내려고 노력해도 완전히 씻겨지지 않고 남아서 두피를 자극하고 모공을 막고 두피와 모발을 약화시키게 되는데 이것이 오랫동안 반복되면 결국은 탈모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탈모샴푸를 개발함에 있어서 이런 화학합성물질을 빼고 대신 천연성분의 계면활성제와 방부제를 사용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연구개발을 하여 샴푸를 비롯한 GD 3.4 탈모치료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GD 3.4 샴푸에는 합성화학 계면활성제 대신 천연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화학방부제 대신 효모발효천연방부제로 대체하였으며 실리콘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헤어제품을 사용할 때 탈모에 효과가 있을려면 정확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물질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병원에서 탈모환자분들을 상담하다보면 어떤 샴푸를 쓰는 것이 좋으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시중에 많은 탈모샴푸가 나와 있지만 대부분 한방약초추출물이나 아로마 성분으로 탈모방지와 모발성장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효과는 명확하지 않고 미미합니다.

저희 의사 연구진은 줄기세포의 WNT 기전을 활성화시켜 모발케라틴세포의 분화를 촉진시키고 탈모유발물질인 DKK-1과 TGF-beta를 억제시키는 신물질 성분인 NAADP를 찾아내고 이를 GD 탈모치료제품에 적용하여 모근을 강화시키는 효능도 부가하였습니다.

최근 탈모치료를 위한 많은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았는데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NAADP가 함유된 치료제품을 쓰면 모발성장의 중요 작용물질인 베타카테닌을 촉진시켜 탈모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앞으로도 GD 3.4 탈모치료 제품을 사랑해 주시고 잘 사용하셔서 두피와 모발건강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